Economist.com의 재미있는 Ad Biz Model
November 24, 2006 – 2:53 pm / 927 viewsEconomist Internet Version을 읽다보면 프리미엄 컨텐트라는 표시가 있는 기사는 읽을 수 없어서 답답했던 적이 많이 있습니다. 소위 기획 기사들은 대부분 프리미엄 컨텐트죠. 구독 신청을 해서 보지 않는 이상 이 기사들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www.economist.com 을 들어갔다가 재미있는 첫페이지를 만났습니다.
광고를 보면 프리미엄 컨텐트를 읽을 수 있다는 ^^;
광고를 무지 싫어하는 (TV광고는 열심히 보면서 이상하게도 인터넷 광고는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죠. 또, 구글의 AdSence는 좋아해도 Double Click 의 배너 광고는 싫어하죠.)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우선, 전 정기구독을 하지 않아도 좋은 기사들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다에 한표 입니다. 또, 이런 광고를 봐주어야 좋은 기사를 많이 쓸 수 있다고 하면 기꺼히 10번이라도 봐 줄 수 있습니다.
최근 Double Click 광고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가장 재미있는 모델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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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sponses to “Economist.com의 재미있는 Ad Biz Model”
좋은 내용이라면 보는데 광고쯤이야 상관있겠습니까?
그런데, 영어의 압박이 심해 개인적으로 가 볼 일은 없겠네요…^^;
By JK on Nov 24, 2006
^^;그러게요.. 영어의 압박은 ㅡ,.ㅡ 우리나라에는 광고를 봐주면서까지 볼만하다고 생각하는 글을 쓰는 언론사가 있을까요? 전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By Joon on Nov 24, 2006
비즈모델 자체는 전혀 새롭지 않지만 세계 최고의 지성지(이 표현이 말이 되나..음..)인 Economist의 프리미엄 컨텐트를 볼 수 있다면 광고 한번 봐주는건 큰 문제가 안될거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By 유쪼파 on Nov 24, 2006
그러게요.. 정말 좋은 컨텐트를 볼 수 있기에 기꺼이 광고를 보는 것이겠지요.
By Joon on Nov 24, 2006
오…. 유료의 압박에 찾다가 포기한 컨텐츠가 많은데
잘 됐네요^^
By 정호씨ㅡ_-)♡ on Nov 27, 2006
그런데 문제는 매일 그런 기회가 있는게 아니라 가끔 뜨는 것 같네요 ㅡ,.ㅡ
By Joon on Nov 27,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