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와 구글
May 29
Doing Digital Book, GOOGLE, YAHOO No Comments
야후의 공동 설립자인 데이비드 필로는 브린과 페이지에게 구글의 독창적인 검색 시스템이 놀라운 가능성을 실현하고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원한다면 스텐퍼드대학의 박사과정을 그만두고 당장 회사를 차리라고 조언했다. 그는 두 사람이 구글의 검색엔진에 적합한 비지니스를 구축해 운영하면서 검색엔진이 두사람의 주장대로 훌륭한 것이라면 곧 결실을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컴퓨터 사용자는 최고의 서비스와 웹사이트에 자동으로 이끌릴 것이라는 조언이었다.
- The Google Story 중에서
1998년 데이비드 필로가 페이지 랭크의 라이센스를 팔러온 학교 후배 브린과 페이지에게 한 조언이라고 한다. 그때 필로는 이 둘이 야후의 등을 집고 넘어 두배가 넘는 시장가치의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상상은 했을까?
아무튼 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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