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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태어난 의미는 큰일을 하는 데에 있다. ▷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길로 세상을 개척해 나간다. ▷ 다른 사람의 업적을 흠모하거나 남의 흉내는 내지 마라. 석가도 공자도, 또 중국 왕조에서 창업을 이룩한 역대 제왕도 모두 선례가 없는 독창적인 길을 걸었다. ▷ 인생이란 50년이 고작이다. 일단 뜻을 품었다면 그 뜻을 이룰 수 있는 수단만을 강구하되 허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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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최신 화제를 뽑아주는 서비스를 시작 했다고 합니다. 이름하야 “구글 토픽” 관련해서 아래 같이 기사도 나왔는데요.. 조원규 구글코리아 사장은 “구글 토픽은 최신 화제에 대해 늘 관심이 많은 국내 사용자들을 위해 특별히 한국 R&D 센터에서 자체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사용자들을 위해 보다 친근하고 익숙한 모습의 서비스를 꾸준히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토픽이 뽑아준 오늘의 토픽을 보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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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이 회사는 이기기 위한 전략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지지 않는 전략을 취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나름 일리 있는 말이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다국적 기업에서는 특정 국가에서 약간의 마켓쉐어를 올리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건 중대한 실수를 해서 전체 브랜드 이미지에 손상을 주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일면, 맞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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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인정받기 위한 투쟁을 벌이는데, 어떤 사람들은 목숨을 걸면서까지 인정받기를 바라고, 어떤 사람들은 인정받기보다는 목숨을 구하기를 바란다. 목숨을 아끼는 자는 굴복해 노예가 되고, 목숨을 거는 자는 진짜로 죽을 수도 있고 살아남아 노예를 부리는 주인이 될 수도 있다. – 역전의 리더 검은 오바마 p35(박성래 저, 랜덤하우스) 누군나 보스가 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무척 큰 리스크를 감수해야한다. 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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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집중인지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사례 중 하나가 이순신 장군의 학익진인 것 같습니다. 적군의 배는 똘똘 뭉쳐서 집중한 것 같아 보이지만, 적의 포구는 분산되어 있고, 아군의 학익진 대형의 전함은 흩어져 있어 보이지만, 포구는 한쪽으로 집중 되어 있는… 흔히 많이 이야기 하는 선택과 집중에서 많은 사람들은 집중 할 곳에 많은 리소스를 배치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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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동시키면서 고정된 적을 조준하는 일은 어려웠고 나를 고정시키고 이동하는 적을 조준하기도 어려웠다. 나를 이동시키면서 이동하는 적을 조준하기는 더욱 어려웠으나, 모든 유효한 조준은 이동과 이동 사이에서만 이루어졌다. 내가 적을 조준하는 자리는 적이 나를 조준하는 표적이었다. -칼의 노래 p244 우리는 이동하는 적을 조준하라고 하면 적이 이동을 하는데 어떻게 정확하게 조준을 할 수 있냐고 투털거리곤 한다. 또,
about 1 year ago - 2 comments
번역은 또 하나의 창작입니다. 뭐 저는 전문 번역가는 아니라.. 번역에 대해서 어쭙지 않게 뭐라고 하는 것이 웃기긴하지만.. 글을 읽는 사람으로써.. 잘못된 변역은 많은 사람이 정말 화가 많이 나는 일입니다. 요 며칠 서점에 갔다가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산 책이 번역이 영 엉망이어서.. 도저히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책 값도 책 값이지만 그 책을 원서로 읽지 않는
about 1 year ago - 7 comments
삼국지 시리즈 3탄입니다. 제가 삼국지를 읽으며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모사들의 지략입니다. 그 중 가장 돋보이는 모사는 단연 공명이지요. 그런데 공명은 왜 유비를 따랐을까요? 삼국지에도 나오지만 공명은 처음부터 유비가 패권을 차지하기에는 시운이 늦었다고 판단했습니다. 판세가 죽어다 깨어나도 유비가 뒤집기는 힘들다고 생각을 했다고 나옵니다. 그럼에도 공명은 유비의 사람이 됩니다. 그 이유는 무었일까요? (1) 삼고초려를 한 유비의 정성이
about 2 years ago - 3 comments
지난번 동탁과 여포 이야기 이후 삼국지 시리즈 2탄입니다. ^^; (사실 요즘 삼국지를 다시 읽고 있습니다.) 삼국지를 읽어보신 분들은 원소라는 사람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훌륭한 집안 배경에, 이런 저런 조건을 다 갖춘 사람입니다. 엄청난 자부심이 있었고, 사람들도 그 후광 덕분인지 수하의 사람들도 꽤 있었고, 대군을 이끌고 있었습니다. 공손찬을 무너트린 인물이 원소이지요. 결국 이 친구는 조조에게 관도, 창전대전에서
about 2 years ago - 2 comments
삼국지에 나오는 영웅들 중에서 가장 멍청한 양반 중 한명으로 묘사되는 사람이 동탁입니다. 그런데 이 동탁이 여포라는 친구를 싸우다 만나서 다른 진영에 있는 이 친구를 스카웃 했습니다. 그리고 한 때나마 세상을 지배하지요. 길고 난다는 친구들도 동탁 + 여포 진영에는 감히 맞서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어냅니다. 뭐.. 물론 그 유명한 초선의 활약으로 여포가 동탁을 죽이고 이들의 인연은 마무리